요사이 한동안 즐겨 보았던 드라마 생각이 나는 바탕화면이 떠~억 올라온다.

찬바람이 불어 치는 바다... 이 사진은 어디 북극해에서라도 촬영을 한 것일지? 자연 훼손이 심각해지고 있어서 이제는 더 늦을 수 없을 만큼 중요해져 가고 있을 것 같은데,
난 이 사진을 보면서 얼음돌 생각이 난다... 한 두어 달은 재미있었는 데, 그 끝이 새드엔딩이라... 시즌2를 기다려야 하는 건지 잘 모르겠다.
아무튼 시즌2가 돌아올 때 까지 쭈~욱 기다려 볼게... 무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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