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의 목표는 “30일 플랜을 실행 가능한 프로젝트”로 바꾸는 일입니다. 설치만 끝내는 세팅이 아니라, 바로 화면을 띄우고 기능을 쌓아올릴 수 있는 구조를 만듭니다. 핵심은 안정성(빌드가 흔들리지 않기), 단순성(모듈/의존성 최소), 확장성(기능을 추가해도 복잡해지지 않기)입니다.
왜 구조부터 잡아야 할까요?
워치는 화면이 작고 상호작용이 짧습니다. 그래서 “기능 1~2개를 빠르게 완성”하는 흐름이 중요합니다. 이를 돕는 구조는 곧 개발 속도입니다.
초기에 정리된 모듈/의존성/상태 관리 패턴은 디버깅 시간을 절반으로 줄입니다.
출시 시점의 서명/정책/자산 준비까지 거슬러 올라가면, 세팅이 깔끔할수록 마지막 주가 편해집니다.
필수 환경 점검
IDE: 최신 안정 버전의 Android Studio
SDK/에뮬: Wear OS 3 이상 에뮬레이터 1개, 실제 워치가 있다면 페어링
프로젝트 템플릿: Wear OS Compose 템플릿을 권장(기본 네비게이션/테마 포함)
패키지 네이밍: 초기에 고정(스토어/서명과 직결). 바꾸면 후반 작업이 증가합니다.
프로젝트 뼈대 만들기(초기 2시간)
앱 이름/아이콘/패키지명 확정
최소 구성만 유지: app(워치 앱) + core 모듈 1~2개 정도
core:design — 테마, 색상, 타이포, 공통 컴포저블(예: PrimaryButton, AppScaffold)
core:model(선택) — 데이터 모델/간단한 유틸(시간 포맷 등)
이유: 피처 단위 모듈화는 후반으로 미루고, 먼저 “작동하는 MVP”까지 직선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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