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을 이미 playstore 에 등록을 하고 있다면 상품정보 가져오기를 이용하여 쉽게 정보를 등록해 볼 수 있다.
playstore 에 등록 했던 정보가 자동으로 넘어 왔다. 다만, 스크릿 샷은 8개만 적용할 수 있기 때문에 꼭 필요한 이미지만 8개를 선택해야 한다. 8개 선택이 되었다면, 확인을 클릭하여 다음으로 넘어가 보자.
상품 등록 이미지 1
상품 제목은 앱의 이름 , 이것은 keyword 을 잘 선택해서 입력해 두어야 한다. 그래야 사용자가 내 앱을 찾을 때 잘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다. 한줄 설명에는 나의 앱을 대표할 수 있는 간략한 설명을 입력해 주고, 상품 설명에는 나앱의 사용자 설명을 길게 나열해 준다. 그래도 부족하다면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블로그 URL 을 입력해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된다고 생각이 된다. 잘 오지 않는 내 블로그의 방문자 확장을 위해서...
상품 등록 이미지 2
외부결제 사용 - 내앱에서 결제 기능을 사용하는 경우에 적용할 수 있는데, 인앱결제등을 playstore 등에서 이미 구현을 했다면 선택을 해야 할 것 같고. 그렇지 않다면 사용안함으로 설정하면 된다. 사용안함을 선택하면 안내문이 나오니 잘 읽어보고 결정 하시길...
그 다음은 그래픽 이미지을 등록해야 하는데, 이미지 규격을 맞쳐주지 않으면 등록이 되지 않으니 반드시 이미지 규격을 확인해서 맞게 해 주어야 한다. 구글에서는 사이즈 범위로 체크를 하던데 여기서는 꼭 사이즈를 1024 * 578 로 해 주어야 등록이 되니, 주의 하여야 한다.
YouTube URL 의 경우는 앱에 대한 설명을 동영상으로 해서 youtube 에 등록해 두었다면, 해당 url 을 입력해 주면 된다.
그 다음은 권한설명인데, 이 부부은 manifest 파일에 설정한 권한, 앱을 구동하면서 사용자에개 허가를 받아야 하는 권한등에 대한 설명을 입력한다.
대표 아이콘은 앱을 개발할 때 사용했던 icon 이미지를 설정해 주면 되고, 동영상은 mp4 파일 만들어 두었다면 그것을 올려 주면 된다. 앱의 기능 설명이 들어 있어야 한다. 스크린 샷은 8개 까지만 올리는 수 있으므로 대표 이미지가 될 것 같은 이미지들로 올려 주면 된다. 해상도 제한은 1300 * 1300 dpi 이하이면 되므로 playstore 등록시에 사용했던 이미지 파일을 그대로 가져와서 사용하면 된다.
상품 등록 카테고리 설정
앱의 기능 분류를 대표할 내용으로 해서 카테고리를 구분하고, 이용자 등급을 선택해서 등록하면 된다. 15세 이용가로 등록하면 무난할 것 같다. 청소년 이용불가 등 어려운 선택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상품 등록 키워드 설정
키위드, 검색할 상품제목 등은 잘 설정해 두어야 앱 스토어에서 검색에 도움이 되며, 네이버에서 검색할 때도 유용하게 검색이 될 수 있도록 만들 수 있다.
상품등록 수집정보 등
앱에서 사용하는 위치정보가 있는 경우, 개인정보를 습득 하는 경우 이 부분에 대한 안내를 먼저 해야 한다. 나는 없으니 없다고 선택했다. 지적재산권은 타인의 개발한 기능을 이용하는 경우 표시를 해 두어야 한다.
상품등록 판매자 정보
끝으로 판매자에 대한 정보를 기술하면 일단은 완료.. 전부 입력을 했다면, 화면 상단으로 가서 저장을 클릭한다.
오늘은 난데없이 구글에서 메일이 하나 왔다. 헉~ 뭔가 ? 열어 보았더니, playstore 에 등록해 두었던 앱 하나가 삭제 되었다는 것이다.
이건 무슨 말인가 ? 앱이 삭제 되다니... 뭐 예전에도 몇개의 앱이 삭제 되었다는 메일을 받은 적이 있어서... ㅋ~ 그다지 놀랍지도 않지만, 이번에는 어떤 이유로 ? 그래서 메일을 첨부 이미지를 열어 보았더니. 두둥~
친절하기도 하여라... 앱을 실행했다가 종료하기 위해서 뒤로 가기 버튼을 클릭했을 때, 한번 클릭으로 앱이 종료 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 두번 클릭 하라는 안내 문구를 보여 주면서 adsense 을 통해서 광고를 붙였는데, 흠... 그것이 Toast.LENGTH_LONG 을 설정해 두기는 했지만, 저렇게 앱이 종료된 이후에도 Custom Toast 메시지가 남아 있어서 구글에서는 그것을 일부러 저렇게 처리했다고 판단하는 것 같았다.
#스하리1000명프로젝트, 가끔 외국인 노동자들과 대화가 힘들 때가 있죠? 도움이 되는 간단한 앱을 만들어 봤습니다! 당신은 당신의 언어로 글을 쓰고, 다른 사람들은 그것을 그들의 언어로 봅니다. 설정에 따라 자동 번역됩니다. 쉬운 채팅에 매우 편리합니다. 기회되면 꼭 보세요!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billcoreatech.multichat416
이전에 설명했던 Crashlytics 을 통해서 오류 보고를 확인하는 방법을 설명했었는데, 이번에 또 다른 것이 있는 것을 보게 되었다. ANR-WatchDog, ACRA 등도 앱의 오류가 발생했을 때, 나타나는 현상에 대한 오류 상태를 파악하고 그것으로 내가 만든 앱이 잘 돌아가는 지 확인할 수 있을 것 같았다.
현재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이 ANR 오류를 포착하고 보고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애플리케이션이 Play 스토어에 없는 경우(아직 개발 중이거나 다르게 배포하고 있기 때문에) ANR을 조사하는 유일한 방법은 /data/anr/traces.txt 파일을 가져오는 것입니다. 또한 Play 스토어를 사용하는 것이 자체 버그 추적 서비스를 선택하는 것만큼 효과적이지 않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안드로이드 버그 트래커에 이 부족을 설명하는문제 항목이 있습니다. 별표 표시를 해주세요 ;)
UI 스레드가 응답을 중지할 때 감지하는 "감시" 타이머를 설정합니다.그렇게 하면 모든 스레드 스택 추적에서 오류가 발생합니다(기본 우선).
- github의 설명을 퍼옴 테스트를 해 보면 대기 시간이 발생하는 앱의 실행중 오류가 발생했을 때 아래 그림과 같은 오류 찾기를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Bugsnag는 애플리케이션 안정성을 모니터링하므로 새로운 기능을 구축해야 하는지 아니면 버그를 수정해야 하는지에 대한 데이터 기반 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우리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위한 최고 수준의 기능을 가진 전체 스택의 안정성 모니터링 솔루션입니다.
- 홈페이지의 설명중 일부를 퍼옴.
3. 개인적인 의견
어떤 분의 의견 때문에 Watch-Dog 을 보다가 알게된 내용으로 이글을 정리해 보는데, Watch-Dog이 실제 구현시 어떤 기능을 발휘 하는지는 아직 모른다, 다면 위의 logcat 이미지의 내용과 같이 ANR 오류가 발생했을 때 debug 하기 쉽지 않을 까 하는 생각이 들었을 뿐이다.
개인적으로는 Crashlytics 가 나름 잘 지원이 되는 가 아닌가 하는 (물론 아직 비용 지불이 없었기는 했다) 생각이 든다.
다른 것들은 아직 적용해 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혹시나 나중에 적용해 보게 되면 다시 정리를 해 볼 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