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4

오늘의 이야기

 







유달산 올랐다. 걸어서 ?   목포 해양 케이블카 북항 승강장에서 고하도 가는 왕복을 끊었다. 고하도 가는 길에 유달산에서 내릴 수 있다니 ?  일단은 고하도를 갔다. 그곳에서 해변을 낀 데크가 길게 뻗어 있기는 했지만,  난 유달산을 올라 보기로 했다.  바로 돌아오는 케이블카를 타고, 유달산에서 내렸다.  중턱에서 내려서 인지 일등봉에 올리는 데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쭈욱 올라 돌아보니 뻥 뚤린 바다가 이쁘다.

다시 내려와 길을 나섰다. 오후에는 낚시를 해서 한마리 잡아 보리라... 톱머리 해수육장 근처 선착장에서 낚시를 해 보기로 했다.  오늘도 어복은 없는 지 한 번의 입질이 없다.  오늘 여전히 시간을 낚았다. 다음엔 기회가 있을 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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