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1

오늘의 이야기

어제는 오랜만에 갑천변을 걸었다. 길이 끝이 나지 않도록... 갑천을 걷고 있었는 데, 강가에 한쌍의 새가 있어서 사진을 찍어 보기로 했다.

내가 지금 사용하는 폰은 갤노트 20인데, 카메라가 30배까지의 줌을 지원한다. 그래서 그냥 30배로 확대해서 찍어 보았다.

한쌍의 새


한쌍의 새


일반적인 사진을 촬영할 때는 상관이 없었는데, 30배 줌으로 했더니, 흔들리기도 하고 사진이 명확하기 나오지 않는다. 이럴 때는 삼각대를 설치해야 하는 건가?

삼각대가 있었더면 이 보다는 조금 더 선명하게 촬영을 할 수 있었을까?

오늘도 날은 좋다. 창가 베란다에 않아서 이런 글을 적고 있는 지금은 밖의 기온은 따듯하다. 이 안이 덥게 느껴지는 것으로 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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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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