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3

오늘의 이야기

 


달력이미지 구글링 결과



 


2022년이 새로 시작 되었는데, 책상위에 달력 하나는 두고 지내야겠지요 ?  이건 뭐 그냥 하는 말이지만, 늘 해 넘어갈 떄 쯤 회사에서 주는 달력이 제일 인 것 같기는 해요. 업무와 연관성도 있고, 


 


아무튼 임인년 한해도 좋은 일들만 함께하는 시간이길 바래 볼께요.


 


Happy New Year ...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만...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오늘의 이야기

예전에 listview 을 이용해서 화면에 정보를 표시하는 기능을 구현했다. 단순 목록 형태의 리스트 뷰이기 때문에 데이터를 여러개 보여줄 때 쉽게 사용할 수 있었기 때문이기도 하고... 뭐 아무튼지...   그러다가 recycleview 을 알게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