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3

오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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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야기

1일 차


첫날 배에서 내리는 시간이 아침 7시 


겨울이라 늦은 일출을 보며 아침을 먹었습니다.


사동항에서의 늦은 일출



 


이제 몇 년 뒤면 저 위치에 공항이 생긴 다고 합니다.  그때는 이런 풍경 대신에 비행기가 내리는 사진을 볼 수 있을 듯합니다.


사동항 이곳에 공항이 생긴다는 데



 


저동항 촛대바위를 가는 길에 만난 안내 표시입니다. 이걸 보면서 어디에 갈 차를 고민 하기 시작했습니다.


울릉도를 알아 봅니다.



 


저동항 포구에 붙어 있는 촛대 바위입니다.  울릉도에서 느끼게 되는 것은 섬에 해당 900m가 넘은 산이 붙어 있다 보니 웅장함이 가까이에서 느껴지게 됩니다.


저동항 촛대 바위



 


저동항 포구를 360도로 둘러보았습니다.


저동항 파노라마



 


저 멀리 섬 속의 섬이 보입니다.  저 섬이 죽도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 앞에 있는 건 북저 바위이고요.


북저 바위



 


한참을 걷다가 버스를 타고 관음도에 내렸습니다. 헉~ 풍랑으로 진입이 안 되는 것을 저기 보이는 매표소에서 알았습니다. 


나중에 알게 된 것이란 울릉군청 홈페이지에서 이런 정보를 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미리 알았다면 다른 곳에 내렸을 텐데...  울릉도의 버스는 배차간격이 2시간이라 이제 최소 1시간을 서 있거나 걸어야 합니다. 


 


그래서 걷기로 했습니다. 


첫날 풍랑으로 들어가 보지 못한 관음도



 


저 멀리 있는 삼선암이 보입니다.


멀리서 보는 삼선암



 


이렇게 보면 저 멀리 보이기도 합니다.


멀리서 보는 삼선암



 


길을 걷다 보니 바위들 위에 특이하게 보이는 모양이 보여 줌으로 찍어 봤습니다.  지금 보니 해마(?)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바라 아래 있는 바위 사이 도로 근처에서 보았습니다.


길을 걷다 만난 해마석(?)



 


울릉도의 도로는 이게 일상입니다. 바위 사이에 도로가 있고 편도 1차선이 그냥 1차선이 되기도 합니다.  도로가 원활하지 못하기 때문에 중간중간에 터널을 만들어 일주도로를 만들었습니다. 배테랑이 아니면 운전을 하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울릉도의 흔한 도로 에서 바라보는 관음도



 


이제 삼선암이 코 앞에 왔습니다. 여기까지도 계속해서 걸었나 봅니다.


삼선암



 


저 멀리 보이는 전망대가 있어 계속해서 걸었습니다.  태풍(?) 같은 바다 바람을 맞으면 말입니다. 그러다 만난 전망대입니다. 그러나 겨울에는 풍랑이 불어 가 볼 수 없었습니다.  구글 등에서 보면 저곳에서 바닷속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천부 해중 전망대 풍랑으로 진입 불가



 


울릉도는 전체적으로 화산섬이기 때문인지 주변에 바위섬이 많습니다. 이름도 알 수 없는... 찾아보면 이름이 있을 수 있지만요.


울릉도 주변에는 바위가 많다



 


현포 근처에서 버스를 타고 태하리를 갔습니다. 여기에 모노레일이 있다는 정보(?)를 찾았거든요. 크~ 불행하게도 태하리의 모노레일은 23년 4월까지 공사를 합니다. 그래서 결국은 걸어 올랐습니다. 태하등대 전망대를 가기 위해서요.  한참을 올랐을 때 만난 나무입니다. 표지판이 말해 주는 것처럼 동백나무와 후박나무가 마치 하나가 된 것 처럼 자라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태하등대 가는 길에 만난 두 나무가 하나가 된 동남 동녀 연리지



 


시원하게 보이는 저곳은 현포항입니다.  주변 산등성이들은 해발이 700m가량 될 것 같기는 합니다만, 시원하기도 하고 아슬아슬하기도 합니다.


태하등대 전망대에서 바라본 현포항



 


이번엔 줌으로 당겨 보았습니다.


태하등대 전망대에서 바라보이는 현포항



 


 


주변을 한 번에 둘러보겠습니다. 겨울 하늘이 맑고 푸른 하늘입니다. 


태하등대 전망대



 


전망대를 내려와서 간단한 점심을 먹고 버스를 타기 위해서 가던 길에 보이는 골목길을 보았습니다. 도심에서는 절대 볼 수 없는 그런 풍경인데,  골목길 뒤로 높은 봉우리가 바로 보이는 것이 특별한 느낌이 옵니다.


태하리 어느 골목길



 


이제 버스를 타고 다시 출발합니다. 겨울 바다는 햇살이 비치기는 해도 그 바람의 위력(?)으로 춥게 느껴집니다.


겨울 바다



 


버스를 타고 가는 길에 맛난 바위돌(?)인데, 이름을 찾지 못했습니다.  화산섬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함이라고 생각됩니다. 


통구미 마을



 


독도에 가는 배편이 11월 중순 이후에는 다음 해 봄까지 없습니다.  이걸 미리 알았다면 조금 더 일찍 갔을까는 모르겠으나, 아무튼 가보지 못하는 독도를 이렇게 만나 봅니다.


독도 전망대에서 독도 시그니쳐



 


독도 전망대에서 바라다 보이는 주변 풍경은 바다가 있고 봉우리 바로 아래 옹기종기 모여 있는 민가들이 울릉도에서만 볼 수 있는 풍경일 듯합니다. 


독도 전망대 주변 풍경



 


마구마구 가고 싶은 독도인데 전망대에서 87.4km 떨어진 위치에 있다고 표시가 있습니다. 맑은 날은 욱 안으로도 볼 수 있다는 데 이날은 날이 추워 볼 수 없는 날씨였습니다.


독도 전망대 여기서 87.4km 뒤에 독도가 있다네요



 


못 가보는 아쉬움을 박물관에서 대신하고 왔습니다. 독도에 대한 알지 못했던 것들을 이곳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은 역사 교과서에서나 보았던 이야기들이 한 껏 들어 있는 이야기 창고입니다.


독도박물관 에서 독도을 알아 보다



 


내려오는 길에 이색적인 화투 이야기를 보게 되었습니다. 예전 같으면 한 세트 사 왔을 거 같은데 지금은 여보도 화투를 즐기지 않기에 그냥 사진으로만 담아 왔습니다.


독도 화투



 


봉래 폭포는 도동에서 지선 버스를 타고 올랐습니다.  돌아가는 버스가 50분 정도 뒤에 온다는 기사님의 말씀을 듣고 불나게 가서 불나게 왔습니다. 작은 섬 속에 이런 폭포가 있다는 것도 특별하게 와닿기도 했습니다.


겨울에 보는 봉래폭포


봉래폭포



 


 


이 방이 앞으로 3일을 묵게 될 숙소입니다.  한번 보기 위해서 파노라마로 찍어 보았습니다.  방은 깔끔합니다. 다만, 연박을 하는 경우 이불을 교체를 해 주지 않는 다고 합니다. 요청을 하면 해 줄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요. 아침은 5000원으로 사전 예약 시 준다고 합니다.  주변에서 카페를 찾는 것도 방법을 듯 힙니다.


숙소 울릉 위드U 디럭스 룸



 





오늘의 이야기

이가리 닻 전망대



 


이가리닻 전망대



 


이가리닻 전망대



울릉도를 들어가는 배편을 23시50분 출항편으로 예매를 했던 지라 남는 시간에 가 보자고 해서 갔던 곳 입니다. 


 


https://goo.gl/maps/vfq7ZMJWnKVgYEqd9



 


이가리 닻 전망대 · 대한민국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청하면 이가리 산67-3


★★★★☆ · 관광 명소


www.google.com




 


겨울 바다의 풍경이 참 잘 어울린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겨울이라는 시기 때문에 액티비티한 곳은 찾을 수 없는 한계가 존재 합니다. 그래도 한번 쯤은 겨울 여행이 나쁘지는 않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오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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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2

오늘의 이야기

이번 여행에는 차편(자체, 렌터카)을 준비하지 않았습니다. 혼자 하는 여행이기도 했지만, 아무 준비도 없이 떠난 여행이었기 때문에요.


울릉군청 홈페이지


울릉군청 홍보대사(?)도 아니면서 울릉군청 홈페이지 링크를 달아 놓은 이유는 딱 하나... 정보가 필요해서 입니다.
1. 시실운행정보
2. 버스노선정보
이 2가지의 정보는 울릉군청을 통해서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특히 뚜벅이 겨울 여행객이라면...

https://www.ulleung.go.kr/ko/main.do







울릉군


아름다운 신비의 섬 울릉군


www.ulleung.go.kr






시설 운행정보


울릉도에서 만날 수 있는 이런저런 탈거리, 그렇다고 액티비티는 아니고요. 갈 수 있는 곳 (주변의 섬 등등)에 대해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겨울철이라 풍랑이 불 기 때문에 첫날 못 갔던 관음도도 셋째 날 가 보았고요. 주변에 있는 관망대 등등 방문 시 참고가 될 정보가 있었습니다.


버스 운행정보


울릉도에서 운영되는 버스는 조금 특이합니다. 크게 섬 일주를 하는 노선이 4개, 그리고 주변으로 이동하는 지선이 3개 있었습니다. 배차시간은 2시간 간격이기는 하나, 버스 노선이 2개씩 겹쳐 있고 그 노선의 배차간격이 2시간 이기 때문에 실상은 1시간처럼 보입니다. 그리고 종점이라는 게 일주노선이라 한 바퀴 돌고 나면 제자리에 온다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한쪽 방향으로만 잘 돌면 버스를 타고도 여행을 잘해 볼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첫날은 잘 모르고 다녔는 데, 하루 지나서 눈치를 챈 것은 노선표 보는 방법입니다. 군청 홈페이지나, 버스 정류소에 붙어 있는 시간표를 보면 특정 위치에서 버스가 출발하는 시간이 적혀 있습니다. 그럼 지도에서 내가 있는 곳 위치를 보고 그 시간에 지나가는 버스를 찾으면 됩니다. 물론 섬을 일주하는 버스 이기 때문에 방향은 한쪽으로만 다녀야 혼돈이 생기지 않습니다. 예을 들어 1번, 11번 버스를 타겠다고 하면 그날은 계속 같은 버스만 타는 겁니다. 1번, 11번을 타고 이동하다, 2번 22번을 타게 되면 왔던 자리로 되돌아가는 일이 발생됩니다.

아.. 그리고 울릉도 버스는 탈 때 어디서 내릴 건지를 말씀드려야 합니다. 행정구역을 벗어 나는 경우 버스 요금이 조금 다르게 책정이 되는 것 같더군요. 그때마다 기사님이 가격을 입력해 주시면 버스 카드로 결제를 할 수 있었습니다.

사동항 버스 정류소에서


그리고 지선으로 운영되는 버스를 타면 나리분지와 봉래 폭포를 방문하는 것도 그렇게 힘들지 않고 갈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렌터카


렌트가 회사는 검색을 통해서 여럿 있는 것으로 확인을 했습니다. 후기를 읽어 보면 그다지 비추인 경우도 있고 해서 렌터카는 고민을 하지 않았습니다. 섬 전체 둘레가 61Km 안팎이기 때문에 렌터카의 필요성은 글쎼요 입니다. 섬 전체의 도로들이 산 중턱을 다니는 노선으로 되어 있고, 편도 1차로 이고, 겨울철이라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공사 구간이 많습니다. 베테랑 운전사가 아니라면 권장하고 싶지 않습니다.


택시여행


첫날 배에서 내려 숙소로 이동할 때 버스 시간을 몰라 지나는 택시를 잡아타고 사동항에서 숙소가 있는 저동항까지 이동했습니다. 가방이 무겁기도 했고 해서... 기사님이 택시 여행을 권하시던데요. 제주도에서는 1일 여행 단위로 했던 기억이 있어서 하루 비용을 말씀드렸더니, 12만 원에 3시간, 18만 원에 5시간 이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물론 겨울철 비수기 요금 기준인 듯했습니다. 버스 이동으로 비치어 보고 도로 사정을 가만해 보면 3시간에 그렇게 다닐 수 있는 곳이 있을 까는 의문이 듭니다. 자세한 설명은 기본 일 듯 하기는 합니다만... (성수기에 가면 20만원도 넘게 받으신다고 하더군요)





오늘의 이야기

여행에서의 남는 기억은 주변 관광지와 먹거리 일 듯합니다.  이번 여행에서는 혼자 떠난 여행이기에 먹는 건 제약(?)이 있었습니다.  울릉도에서의 식당은 대부분은 2인 이상의 메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혼자 가는 여행에서는 먹는 게 나름 원활하지는 못합니다. 


 


그래도 갔던 식당들을 하나씩 둘러 보도록 하겠습니다.


 


1일 차 아침


여행사를 동반한 여행이 아녔기에 먹는 것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메뉴 선택에 제약(?)이 따릅니다.


대부분 2인 이상의 메뉴로  준비를 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1일차 아침



1일 차 아침은 배가 아침 7시 무렵에 울릉도 사동항에 내렸습니다. 뚜벅이인 경우 이동이 수월하지 않기 때문에 사동항 근처에서 아침을 해결 하기로 했습니다.  이날의 아침은 사동항에 있는 특산물 체험유통 타운 2층에 있는 미당 이라는 식당에서 먹었습니다.  1인 11,000원 기준으로 부페 처럼 운영을 하시기 때문에 먹을 만큼 먹을 수 있습니다.  사진은 없지만, 라면도 하나 먹었습니다. 그리고 4층에 있는 카페에 갈 때 영수증을 가지고 가면 10% 할인해 주십니다.


 


https://goo.gl/maps/4sxpjHedTc3NaeMcA



 


울릉항(사동항) 여객선터미널 ·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사동리 946


★★★★☆ · 페리/국내여객선


www.google.com




 


1일 차 점심


첫날은 길이 서툴러 무작정 걷기도 했고, 지나는 버스를 타면서 구글 지도에서 태하 항목 모노레일을 타 보고자 하고 갔었던 태하리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늦은 점심 이기도 했고, 바닷가에서는 주는 해물짬뽕은 어떨까 하는 생각에 먹어 보았습니다.  9000원 치고는 그다지(?) 비추입니다.  시골 중국집의 가성비는 그저 그런 것 같습니다.


1일차 점심



 


https://goo.gl/maps/UH8AAqaxSLCY6fyx6



 


광장식당 · 경상북도 울릉군 서면 태하리 748-8


★★★★☆ · 중국 음식점


www.google.com




태하에 있는 모노레일 그것이 겨울에 공사를 한다고 합니다. 해서 2023년 4월까지는 탈 수 없습니다.  대신 열심히 걸어서 배가 고프게 하고 먹었던 점심으로 기억이 됩니다.


 


 


1일 차 저녁


저동항 근처에 있는 식당에서 먹은 따개비 비빔밥입니다. 이 메뉴 또한 2인 기준인 듯 하나, 혼자 왔다는 말을 듣으신 사장님께서 싫은 얼굴이지만 주심 맛난 저녁이었습니다.  가격이 17000원 입니다. 그래도 나름 울릉도에서만 먹어 볼 수 있는 맛나 저녁 이였습니다.


 


1일차 저녁



https://goo.gl/maps/pXR1V4HZLHRwHyaN9



 


해돋이식당 ·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울릉순환로 212-6


★★★★★ · 음식점


www.google.com




 


 


2일 차 아침


이튿날 아침은 간단하게 먹을 요량으로 찾았던 카페입니다. 내부는 작은 소규모 이기는 하지만, 나름 야채가 많이 들어 있는 토스트와 아메리카노입니다. 아직 9시 무렵이기는 했지만, 이날은 행군(?)을 생각하지 않고 먹었던 아침입니다.


커피와 토스트 해서 12,500원을 드렸습니다.


 


2일차 아침



https://goo.gl/maps/4Kh6FfJg4WwHhwrX9



 


791토스트 · 대한민국 울릉군 저동 울릉읍


★★★★☆ · 샌드위치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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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차 점심


나리분지에서 만난 점심 식사입니다. 야영장 식당이라고 되어 있더라고요. 주변에 캠핑장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이곳에서 먹은 점심은 건강해질 것 같은 느낌을 주는 맛난 비빔밥이었습니다.  가격도 13,000원으로 나쁘지 않습니다.  혼자 왔다고 했더니, 혼자 다니는 여행이 부럽다 하시는 사장님이 건넌 귤 2개도 후식으로 맛나게 먹었습니다.


 


이 식사를 하고 힘내서 성인봉 등정을 했습니다.  밥 먹고 가지 않았다면, 아마 힘들어서 돌아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2일차 점심



 


https://goo.gl/maps/BxWGjE8i5rXUnCLYA



 


야영장식당 · 경상북도 울릉군 북면 나리 91-2


★★★★☆ · 한식당


www.google.com




 


 


2일 차 저녁


고된(?) 산행 끝에 돌아온 숙소 근처에서 먹었던 저녁입니다.  이 식당 역시 혼자 먹을 수 있는 건 이런 국밥뿐? 그래도 가격은 10,000원으로 먹었던 밥 중에는 제일 저렴했던 것 같습니다. 울릉도에서의 식당 등은 대부분 다 오래된 가게이기 때문에 외관을 보고 식당을 정하면 정하기 힘들어집니다. 그냥 아무 곳이나 선택해 가는 것이 좋습니다.


2일차 저녁



https://goo.gl/maps/UYoK6NUeTVwBywa29



 


부산식당 · 대한민국 울릉군 저동 울릉읍


★★★★★ · 음식점


www.google.com




혼자 먹는 밥이기는 해도 그렇게 나쁜 기억은 없습니다.  다만 조금 시끌거렸다는 것 말고는...


 


 


3일 차 아침.


강릉 식당 이었는 데, 지도에서는 찾을 수 없습니다.  지도에서 주소 정보만 찾을 수 있네요. 식당을 여신지가 얼마 되지 않았거나, 식당 이름이 바뀌었는 데 오래되지 않아서 일 것 같습니다. 아무튼... 아침 곰탕 (가격 15,000원에 비해서는?)은 넉넉했던 거 같습니다. 


 


도착 첫날 택시 기사님이 말씀해 주신 것으로 유추되는 식당이기는 한 데,  추천을 받아 갈 만큼은 아닌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3일차 아침



https://naver.me/5HEk6YTW



 


네이버 지도 - 주소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도동리 307-24


map.naver.com




 


 


3일 차 점심


울릉도에서 먹는 왕갈비탕은 어땠을 까요?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점심시간을 지난 시간 이기는 했는 데, 혼자 다니는 여행객이 그렇게 보였는지 아무튼 맛난 갈비탕을 먹고 왔습니다. 양이 무지하게 많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가격은 15,000원이었습니다.


3일차 점심



https://goo.gl/maps/epkD1y5iRAKBLsTn9



 


대풍식당 · 경상북도 울릉군 북면 527-45


경상북도 울릉군 북면 527-45


www.google.com




 


 


3일 차 저녁


울릉도에 왔으니 회를 한 접시 먹으라는 여보님의 말대로 가고 싶기는 했으나, 혼자 먹기에는 부담스러울 것 같아 회 대신 초밥집을 가 보았습니다.  저동항 근처에 있고 숙소와도 가까운 곳에 위치해서  가 보았는 데, 깔끔하게 주시는 것이 일상생활을 하던 도심에서 먹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았습니다.  식당 내부도 깔끔했고요. 이 식당도 외부에서 볼 때와 다른 인상을 주기 때문에 들어가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다른 메뉴도 있기는 했는 데, 저는 23,000원을 내고 스페셜이라고 먹었던 것 같습니다.


3일차 저녁



https://goo.gl/maps/PgYaG5jNXx4uNTxb9



 


독도초밥 ·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순환로 214-1 KR


★★★★★ · 일본 음식점


www.google.com




 


 


3일 차 야참


핫도그를 간판을 보고 갔던 카페입니다. '뉴욕 뉴욕'이라는 제목의 카페인데,  구글맵에서 찾기는 했는 데 카페가 아닌 펍(?)으로 조회가 됩니다. 핫도그 메뉴가 많았는 데, 아~ 그러고 보니 치킨 등등도 메뉴에서 본 것 같은 기억이 납니다. 아무튼 한 끼 식사가 될 수 도 있을 듯 한 양인데, 저녁으로 먹었던 초밥이 그렇게 배을 채우지는 못 했나 봅니다. 아메리카노와 불고기 핫도그까지 10,800원으로 먹었습니다. 


3일차 저녁에 커피와 핫도그



https://goo.gl/maps/52rNcHtLzgvYyL2T9



 


뉴욕뉴욕 ·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봉래길 5-17


★☆☆☆☆ · 술집


www.google.com




 


돌아오는 날 아침


돌아오는 날 아침은 첫날 먹었던 미당이라는 식당에서 같은 메뉴를 먹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 메뉴가 매우 흡족해서는 아니고, 전날 커피를 늦게 마신 탓에 잠을 제대로 잘 수 없어서 배를 놓칠까 싶어 아침부터 부랴 부랴 이동했기 때문입니다.


 


돌아오는 날 점심 겸 저녁


배에 타자 마자는 피곤이 몰려와서 잠을 자는 통에 점심은 건너뛰었습니다. 그리고 16시 30분부터 운영하는 저녁 식사를 위해서 배안에서 운영하는 식당엘 갔었습니다. 가격은 20,000원이라는 하나, 미당에서 먹었던 것보다 조금 못한 수준이었습니다.  배안에서는 선택의 여지가 없기 때문에 그냥 먹어야 했습니다.  다만, 좋았던 것은 돌아오는 배편이 울릉도에서 서쪽을 을 향해 옵니다. (물론 정서 쪽은 아니지만,)  배가 포항에 도착하는 시간이 저녁 시간이기 때문에 배 안 8층에 가면  있는 카페에서 일몰을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다만, 이날은 날씨가 흐린 탓에 제대로 보지는 못 했습니다.


돌아오는 배에서의 점심



 


배안 8층 카페에서 아메리카노



 


배안에서 보는 일몰



 


이상으로 울릉도에서 먹었던 혼밥(?)에 대한 리뷰였습니다.


 





오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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